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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기존에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강의 '원-투 펀치'를 갖춘 팀으로 평가됐다. 잉글랜드 대표팀의 주장이자 간판 공격수인 웨인 루니에 네덜란드의 간판스타이자 EPL 최정상급 공격수 로빈 판페르시까지 데리고 있었다. 이런 가운데 유럽 무대서 200경기 155골을 기록 중인 '콜롬비아 폭격기' 팔카오까지 영입하면서 무적의 공격진을 완성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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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선수는 31.5점을 받은 팔카오다. 팔카오는 득점력에서 만점에 가까운 9점을 받았고, 스타성도 8.5점으로 평가됐다. 데일리메일은 '팔카오는 뛰어난 득점력과 도움 능력을 갖췄다. 여지껏 주장직은 맡지 못했지만, 팀을 아우르는 힘이 있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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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선수보다 먼저 맨유 유니폼을 입은 루니가 30.5점으로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았다. 루니는 도움 능력에서 9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나, 리더십은 6.5점으로 바닥(?)으로 평가됐다. 데일리메일은 '루니는 잉글랜드 대표팀과 맨유의 주장직을 맡고 있지만, 타고난 리더(natural leader)는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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