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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도 브라질월드컵이 충격이었다. 파비오 카펠로 감독의 청문회를 요구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러시아축구협회가 파비오 카펠로 러시아대표팀 감독에게 급여 지급 지연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카펠로는 2018년 러시아월드컵까지 러시아대표팀을 이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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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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