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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코트라) 해외 비즈니스 정보포털 글로벌 윈도우에 따르면 중국인들 사이에서 '우지우부청시(无酒不成席, 술이 없으면 자리가 만들어지지 않는다)'는 널리 퍼진 속담과 같은 말이다. 손님 접대, 비즈니스 모임 등에서 술이 빠지지 않는 중국의 특성을 잘 알고 여기에 맞게 관계를 형성하면 중국 업체 관계자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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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통역 없이도 간단한 중국어 회화가 가능하도록 중국어를 배우거나 영업을 위해 비즈니스 중국어를 배우려는 직장인들이 늘고 있다. 곧 다가오는 우리 명절 추석은 중국에서도 중추절이라는 명절로, 한국을 찾는 중국 업체 관계자들과 자연스러운 대화를 하기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들도 있다. 그 중 학원에 갈 시간이 없는 바쁜 직장인들이 중국어를 배우기 위해 온라인 강의를 수강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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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아중국어를 통해 중국어 인강(인터넷 강의)을 듣는 한 직장인 수강생은 "중국 바이어와 미팅할 때 통역을 두고 하지만 친밀감을 유도하고 제대로 영업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중국어를 할 필요가 있다"며 "최근 한류 영향으로 우리나라에 호감을 갖는 중국 기업이 더욱 늘었기 때문에 이 기회를 잡아 중국 영업을 활발히 하려고 중국어를 공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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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정아중국어는 9월5일부터 11일까지 '2014 추석맞이 오픈하우스 시즌3' 이벤트를 실시한다. 문정아중국어에 회원 가입 시 24시간 자유이용권을 증정하는 것과 모든 강좌를 구매 시 최대 20% 현금으로 환급해 주는 이벤트 두가지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no1hsk.co.kr)을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