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파손 사례 90건의 대부분은 물병·술병·접시 등을 냉장고에서 꺼내거나 넣다가 부딪쳐 발생한 '충격 파손'(54건, 60%)이거나, 외부의 충격 없이 발생한 '자연 파손'(14건, 15.6%) 사례였다.
Advertisement
이에 따라 삼성전자·LG전자·동부대우전자는 권고를 받아들여 일반적인 사용 상태에서 파손된 경우에 한해 무상 수리를 진행하기로 했다. 단, 고의적이거나 과도한 충격에 의한 경우는 해당되지 않는다.
Advertisement
이번 서비스와 관련된 문의는 삼성전자서비스(1588-3366), LG전자 서비스센터(1544-7777), 동부대우전자서비스(1588-1588)로 하면 된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