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공무원 女직원에 "XX년 한번 줄래? 내 물건은..." 성희롱 발언 '충격'
서울시의회 수석전문위원이 폭언뿐만 아니라 여직원들에게 성적인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4일 헤럴드경제는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전문위원실 박 모 수석전문위원의 막말 행태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박 수석전문위원은 한 직원이 출근하는 자기를 똑바로 보고 인사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이 X새끼 인사를 똑바로 해야지 하기 싫으면 하지 마, 니 옆에 있던 6급도 인사 그렇게 해서 쫓겨났어"라는 막말을 내뱉었다.
또 직원이 휴가를 내자 박 수석전문위원은 "어떤 X새끼가 월요일 화요일 휴가 쓴다고 했어? X 쌍놈의 새끼 미친 거야? 너 키가 몇이야? 키도 작은놈이 똥배도 나오고 확 배를 갈라버려~ X새끼"라며 전 직원 앞에서 큰소리로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여직원들에게는 "XX년, 한번 줄래", "내 물건은 수도꼭지 기능밖에 못 한다" 등의 입에 담기도 힘든 성희롱적 발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성희롱에 언어폭력까지 서슴지 않는 서울시 공무원의 이러한 발언들로 직원들은 퇴직까지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많은 네티즌들은 막말공무원에 "막말공무원, 너무 심한 것 같아요", "막말공무원, 도대체 누구일까요?", "막말공무원, 벌써 네티즌들이 신상 캐기에 들어간 것 같은데", "막말공무원, 이건 너무 심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고영욱, 이상민 대놓고 또 저격..“거짓말쟁이 너란 작자. 사람들이 바보 같냐”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서동주 "데이트 폭력 당했다" 고백..표창원도 "욕이 아깝다" 분노('읽다')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부부의 세계’ 김희애 아들 전진서, 성인 연기자로 성장..훌쩍 큰 근황 -
'난임' 서동주, 피검 결과에 결국 눈물..."임테기 두 줄 떴는데" -
김숙, 제주도에 매입한 '200평 집' 폐가 됐다 "10년간 방치" ('예측불가') -
선우용여, 결국 '아들 편애' 논란 터졌다 "딸은 참견 심해 화내게 돼"
- 1.봄날 '국민 삐약이' 신유빈의 눈부신 미소! 中안방서 전 세계1위 주율링의 무패행진을 끊었다[WTT 충칭 챔피언스 단식]
- 2.'아직 1구도 안 던졌는데…' 롯데 한동희, 경기 시작 직전 긴급 교체 왜? 박승욱 투입 [부산현장]
- 3."오타니 어떻게 상대하냐고? 전 타석 볼넷 주지" 도발에 안넘어간 대인배 "당신 배트 만질 것"
- 4.'손호영 2안타 2타점 → 김민석 동점포' 야속한 하늘…2446명 부산팬 아쉬움 속 8회 강우콜드! 롯데-KT 6대6 무승부 [부산리뷰]
- 5."RYU, 전성기처럼 던져도 못 막을 것" 日, WBC 8강 류지현호 도미니카전 참패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