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 빵꾸똥꾸야"를 외치던 진지희가 폭풍성장 해 여성미를 물씬 풍기는 깜찍발랄한 과외선생님으로 변신한 모습이 공개된 것.
Advertisement
이날 진지희는 송재호와 인사를 나누자마자 셀카봉을 꺼내 들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Advertisement
무엇보다 폭풍 성장한 진지희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는데 어엿한 숙녀의 향기를 풍기는 진지희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애교 있는 평소 성격을 그대로 보여줘 "참 잘 자랐다"라는 소리를 절로 나오게 만든다. 성숙해진 외모만큼이나 야무진 성격을 자랑한 진지희. 그는 송재호를 위한 과외 준비에서도 꼼꼼함을 과시했고, 이에 송재호도 "우와"라며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Advertisement
많은 네티즌은 "진지희 폭풍 성장하다니", "사진 속 모습 진지희 정말 폭풍 성장 했네", "폭풍 성장한 진지희 얼굴에 윤아가 보이네", "진지희 폭풍 성장으로 더 예뻐졌구나", "폭풍 성장한 진지희 성숙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