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연맹 보육원 찾아 '추석맞이 전 부치기' 봉사활동 by 김성원 기자 2014-09-04 16:52:01 Advertisement 프로축구연맹이 4일 서울 관악구 남현동 소재 상록보육원에서 '추석맞이 전 부치기' 봉사로 한가위를 앞두고 따뜻한 정을 나눴다.Advertisement매월 보육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연맹 임직원들은 추석을 앞두고 직접 150인분의 갖가지 전을 부치고 식사를 준비해 보육원생들과 함께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 보육원 주변을 정리하는 등 부족한 일손을 보탰다.연맹은 매월 한 차례씩 봉사의 날을 정해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벌이는 것 외에도 급여 1%를 기부하는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