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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로맨틱 판타지 '잉여공주' 제작진 측은 4일 배우 조보아와 김슬기가 함께한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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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의 하얀 피부와 해맑은 표정이 서로 꼭 닮아 마치 친언니 동생 사이를 연상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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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혜영은 하니가 인어라는 사실을 아는 유일한 사람으로 그녀의 비밀이 발각될 위기마다 선뜻 나서 하니를 지켜주는 친언니 같은 존재. 연애사에 있어서도 누구보다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 중이다. 하니가 첫눈에 반한 엘리트 셰프 시경(송재림 분)과의 사랑을 이어주기 위해 기회를 만드는가 하면 둘의 마음이 이어질 수 있도록 연애 상담과 코칭을 아끼지 않고 있는 것. 이렇듯 까칠한 듯 보지만 사실은 누구보다 섬세하게 하니를 배려하는 혜영과 그런 혜영을 친언니처럼 믿고 따르는 하니, 둘 의 케미 돋는 관계가 시청자들에게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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