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위 싸움 끝나지 않았다."
Advertisement
두산 베어스 송일수 감독이 4위 경쟁 중이던 LG 트윈스와의 2연전을 1무1패로 마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산은 5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의 경기에서 3대5로 패했다. 4위 LG를 1경기차로 추격하던 두산은 다시 LG와의 승차가 2경기로 벌어져 추격 찬스를 놓쳤다.
Advertisement
송 감독은 경기 후 "선발 마야가 지난 두 경기보다 좋지 않았다. 경기 중반 유리한 카운트에서 안타를 허용해 실점한 부분이 아쉽다"며 "최근 타자들 타이밍이 좋지 않아 적시타가 나오고 있지 않지만, 아직 4위 싸움이 끝나지 않은만큼 주말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두산은 SK 와이번스와 2연전을 치른다.
Advertisement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난임' 서동주, 임신 테스트기 2줄에 오열 "태명은 칠복이, 다 안 된다 했는데" -
"남경주, 아내·딸에 끔찍한 애처가였는데"…성폭행 혐의에 뮤지컬계 발칵 -
이경실, 신내림 받고 무속인됐다 "나 때문에 母 죽었다고…때가 됐다 생각" ('특종세상') -
'김구라 子' 그리, 열애 고백…♥여친과 남창희 결혼식 참석 "너무 스윗해" -
[SC이슈] 통화하더니 자연스럽게 운전대를..'음주사고' 이재룡, 음주운전 10분 전 주차장 포착 -
송지효, '런닝맨' 하차 요구 속 속옷 사업에 박차 "신제품 나와, 잘 될 것" -
송은이, 수십억 기회 날렸네…"장항준 영화 '왕사남' 투자 안해" 탄식 -
한가인, '과보호 육아' 탓 강제 신비주의..."애들 놔두고 못 나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15명 몸값만 3조' 핵타선 만난다! '충격 거절' 한국, 투수 1명 없이 진짜 괜찮나?
- 2."왜 뽑았지?" 42세 노경은, WBC 1R 베스트9 선정! 득타율 .833 '문보물' 문보경도 이름 올렸다
- 3.4전 전승 최대 돌풍! 이탈리아 알고 보니 빅리거들 주축, 공포의 다크호스 8강전 PUR 벌벌 떤다
- 4.이런 엉터리 대진표를 봤나? '미국-일본 결승에서 꼭 만나세요' 특별규정 논란...한국은 어차피 DR 이겨도 美 만날 운명
- 5.韓 월드컵 예상 불가 희소식...멕시코 박살, 초박살 "이런 나라 어디에도 없을 것"→역대급 부상 병동, 출전 불가 상태 5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