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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림은 9월 4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영상 편지를 보낸 남편에 화들짝 놀라하며 그 감동을 눈물로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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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박경림은 눈물을 흘리며 "결혼하고 예전만큼 일을 못하는 것에 대해 굉장히 미안해 했다"며 "내가 부족한 것이고 당연히 잘될 때가 있으면 안 될 때가 있는건데 '나랑 결혼해서 잘돼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 미안하다'고 하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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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은 "박경림 남편 잘 만났네", "박경림 남편 훈남이다", "박경림 남편과 애틋해보여", "박경림 남편과 행복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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