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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군단'은 네오플에서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한 김윤종 대표와 핵심 개발자들이 만든 신작 액션 MMORPG로. 마우스만으로도 모든 액션을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주목받았다. 네오플의 창립자인 허 민 위메프 대표이사 겸 독립야구단 고양원더스 구단주가 투자한 게임이라 더 화제를 모은다. 현재까지 150억원 정도 투자됐으며, '던전앤파이터'가 큰 인기를 모았던 중국을 비롯해 전세계 퍼블리셔로부터 끊임없는 구애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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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월과 올해 1월에 2차례에 걸친 테스트를 거친 '최강의군단'은 이번 OBT에서 PvP캐릭터를 포함해 총 36개의 캐릭터와 50개 필드, 31개의 던전을 공개한다. 특히 지난 테스트까지는 모두 같았던 필드를 이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각각 차이가 분명한 50개의 필드로 재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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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톰 김윤종 대표는 "'최강의군단'을 개발하면서 '오래할 수 있는 액션을 만들 수 없을까?'라는 물음을 해결하기 위해 정말 많이 고민하고 연구했다"며, "기존 액션 게임들과 달리 던전 클리어나 퀘스트, 스토리가 게임의 흐름을 끊지 않으며, 파티원간의 상호 액션으로 지속성을 높여 게임에 몰입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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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의군단'은 사전가입 페이지를 오픈하고 OBT 시작 전일인 25일까지 사전가입자 전원에게 MFL캐릭터인 '하임달'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MFL캐릭터는 OBT 이후 전직, 스토리미션, 사냥, 무한던전 등 특정 조건을 달성해야만 얻을 수 있는데, 이번 이벤트 상품인 '하임달'은 그 중 가장 획득 난이도가 높은 캐릭터 중 하나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