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투타 완벽한 조화를 앞세워 연패를 끊었다. 선발 양현종은 6이닝 2안타 무실점의 완벽한 피칭으로 시즌 15승째를 올렸다. KIA 타선은 홈런 3방을 포함 장단 15안타를 몰아쳐 9점을 뽑았다. 반면 NC 다이노스는 7연패의 깊은 부진에 빠졌다. NC 선발 웨버가 5이닝 10안타 5실점으로 무너졌다. NC 타선은 무기력했다. 김경문 NC 감독은 통산 8번째 1200경기 출전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이 연패에서 탈출하지 못해 웃을 수가 없었다.
Advertisement
KIA가 6일 마산 NC전에서 9대0으로 승리했다. 최근 2연패를 끊었다. KIA는 5회 이대형이 결승 적시타를 기록했다. 안지홍은 6회 투런 홈런(시즌 18호)을 쳤다. 나지완은 7회 시즌 19호 솔로 홈런을 기록했다. 신종길도 8호 솔로 홈런을 보탰다. KIA 김주찬은 9년 연속 20도루를 기록했다. 통산 2번째.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공식] '엄마' 박신혜의 선한 영향력..한부모 가정 위해 1억원 기부 -
박진희, ♥판사 남편과 '혼전임신' 고백…"결혼식 전까지 숨겼다" -
[SC리뷰] 연애 토크부터 닭싸움까지? ‘미스트롯4 토크콘서트’ 첫방 7.1% -
정호영, '흑백요리사' 출연 후 얼마나 인기 많아졌길래…"광고제안만 5개" ('사당귀') -
“냉부 나오려 메달 땄다” 최민정 고백…김길리와 금빛 예능 출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도영 '이상 기류' 감지! → '립서비스' 없이 소신발언! "도쿄돔 보다 타구 안 나가" [마이애미 현장]
- 2.우리가 고등학생도 아니고 → 이정후 일갈! "각 나라 최고, 프로끼리 싸우는 거다" [마이애미 현장]
- 3."반갑다 내 아들!" 마이애미에서 뜻밖의 만남? 토종 거포 안현민의 특별한 손님…도미니카전 '힘' 될까
- 4.韓축구 대박사건! 손흥민 후계자는 이강인! 英언론 독점 '토트넘, LEE 영입 재추진'...뿐만 아니다, 아스널-첼시-뉴캐슬-AV도 '러브콜'
- 5.'추가 징계無 → 방출설 일축' 도박 4인방, 마침내 팀 합류…롯데의 확고한 속내 [부산포커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