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의 타이틀롤 오연서가 남다른 한복자태를 자랑하는 '전통 혼례식'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 속 오연서는 전통 혼례식을 올리기 위해 붉은 색 전통 혼례 복과 화관을 갖춰 입고 양 볼과 이마에 연지곤지를 찍은 새색시의 모습으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 하고 있다. 더불어 큰 엄마인 '옥수(양미경 분)'와 친 엄마 '인화(김혜옥 분)'와 꼼꼼히 동선을 확인하고 화면 속 본인의 모습을 모니터 하는 타이틀롤 오연서의 진중한 태도를 엿 볼 수 있다.
이날 촬영한 장면은 이번 주 방송될 43회의 보리-재화의 '전통 혼례식' 장면으로 '보리'(오연서 분)가 비술채로 돌아와 양가 부모님의 허락을 받고 '재화'(김지훈 분)와 백년가약을 약속할 예정. 비술채의 전통에 따라 전통 혼례식을 올리는 '보리'는 곱디 고운 한복 자태로 눈길을 끌 전망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오연서 진짜 예쁘다!', '보리와 재화 드디어 결혼하는구나!', '오연서 전통 혼례복 진짜 잘 어울린다!', '보리보리 한복 자태가 남다르구려~', '재화커플 드디어 부부 됐어!', '역시 보리는 결혼도 전통 혼례로', '오연서 정말 한복도 잘 어울리는구나'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주말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시청자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며 사랑 받았던 케미커플 '보리(오연서 분)'와 '재화(김지훈 분)'의 전통 혼례는 6일 오후 8시 45분 만나 볼 수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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