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경이 데니안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인증샷에는 녹음실을 배경으로 해맑게 웃는 김보경과 손으로 'V'자를 그리며 부드럽게 웃고 있는 데니안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인증샷이 공개된 김보경의 페이스북에는 사진과 함께 "어릴적 팬이었던 god의 데니안 선배님과 영광의 순간" 라는 글이 함께 올라와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네티즌들은 "둘이 잘 어울린다", "웃는 모습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보경은 소속사 이적 후 지난 6월, 파격적으로 변신한 모습으로 'Start Up'이라는 디지털 싱글을 발매해 주목을 받았다. 이번 9월 중에는 디지털싱글을 발매할 것으로 알려져, 이 둘의 만남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애 엄마 맞아?"..'이동건과 이혼' 조윤희, 턱선 위 단발 커트 파격 변신 -
재혼 앞둔 서인영, 카메라 앞에서 돌연.."이제 때까지 보여주는 여자" 충격 근황 -
"새벽 4시에 웬 봉변?"...장성규, 동네 주민 '욕설 메시지' SNS에 박제 -
장모님이 육아 돕는데 남편은 휴대폰만..어린 딸, 아빠와 눈 마주치자 '고개 푹' ('결혼지옥') -
버즈, 데뷔 23년 만에 결국 완전체 마침표..민경훈 제외 전원 '전속계약 종료' [전문] -
[SC리뷰] 박서진, 살림의 신 당황시킨 냉장고 공개…'살림남' 하차 위기까지 불렀다 -
이민우, 신혼여행 중 ♥아내와 분가 갈등 "부모님 눈치 보여" ('살림남') -
이용식, 손녀 위해 성대한 돌잔치 준비 "딸에게 사랑 베풀지 못해 미안해" ('조선의사랑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계약 0순위' KIA 대이변…트레이드 실패 위기의 거포, 절호의 기회가 왔다
- 2.이강인, 토트넘에서 강등될 뻔했다...또 한번의 깜짝 폭로 "정말 진지하게 관심있던 훌륭한 선수"
- 3.'LEE는 오늘이 가장 싸다' 아틀레티코, 베실바 대신 이강인 데려온다! 西언론 '시메오네, 제2의 그리즈만 만들 수 있어'...신난 PSG, 이적료 439억원→615억원 '상향 조정'
- 4.'주장 월드컵 충격 제외' 일본 감독 심경 고백 "존중 없이 끔찍한 이야기 했다"
- 5.[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