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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가 공격을 진두지휘 했다. 전반 28일 상주 진영 왼쪽에서 문전 왼쪽으로 침투하던 이주용에게 볼을 연결, 선제골을 이끌어 냈다. 9분 뒤에는 문전 왼쪽에서 아크 왼쪽에 대기하고 있던 이승기에게 침착하게 패스를 연결, 추가골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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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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