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룸메이트' 조세호와 나나가 로맨틱한 영화관 데이트를 즐겨 눈길을 끌었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나나를 위해 준비한 조세호의 특별한 이벤트가 공개됐다.
이날 조세호는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나나와 데이트를 즐겼다.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공포영화를 즐겼고 일어나려는 찰나, 스크린에서는 또 다른 영상이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로 조세호가 준비한 나나와 자신의 '룸메이트' 속 모습이 담긴 영상. 영상 속 조세호와 나나는 어색했던 사이에서 어느새 점점 친밀해져 가는 사이로 발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와의 5개월간의 추억이 눈앞에 펼쳐지자 나나는 "친해져서 정말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에 대해 네티즌들은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추억 은근히 많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정말 친해보인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훈훈하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로맨틱하다", "'룸메이트' 조세호 나나,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