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룸메이트' 조세호와 나나가 로맨틱한 영화관 데이트를 즐겼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나나를 위해 준비한 조세호의 특별한 이벤트가 공개됐다.
이날 조세호는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나나와의 데이트를 준비했다. 두 사람은 서로 팝콘을 먹여주는 등 오붓한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이동욱 박민욱 찬열은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영화관을 쫓아갔다.
마침내 조세호와 나나가 있는 영화관에 들어간 3인방은 공포영화를 보는 두 사람의 뒤에서 의자를 흔들며 나타났다. 놀란 조세호는 갑작스러운 3인방의 등장과 영화의 공포에 비명을 지르며 의자에서 떨어져 웃음을 자아냈다. 3인방은 조세호와 나나의 데이트를 방해한 후 떠나갔다.
조세호와 나나는 공포영화를 즐겼고 일어나려는 찰나, 스크린에서는 또 다른 영상이 나와 시선을 집중시켰다.
바로 조세호가 준비한 나나와 자신의 '룸메이트' 속 모습이 담긴 영상. 영상 속 조세호와 나나는 어색했던 사이에서 어느새 점점 친밀해져 가는 사이로 발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와의 5개월간의 추억이 눈앞에 펼쳐지자 나나는 "친해져서 정말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분위기가 묘하다",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진짜 예뻐 보이네",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훼방꾼 없었으면 더 좋았을 듯",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내꺼인 듯 아닌 듯?",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예전 영상 보니까 괜히 감동적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이순실, 위고비 맞고 36kg 감량..개미허리 자랑 "2XL→44반 스몰 입어" ('사당귀')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故 김수미 떠난 뒤...신현준, 끝내 울컥 "엄마, 지금도 어디선가 모니터 하실 것 같아"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송혜교 “엄마 왔는데 왜 짜증이 났어”..반려견 세모눈에 당황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1.‘900만 필로워’ 한국 미모 여성에게 눈 찢기...‘초대형 논란’ 인종차별 무역단체 대표 해임 예정
- 2.'내 아들 흥민이 절대 지켜!' 아버지 손웅정 보디가드 자처...해외 초특급 화제, 멕시코 현지 난리법석
- 3.멕시코 '韓 황당' 루머 생성…'이강인, 휴대폰 이리 내'→'감독님 뒷짐 따라해야지' 홍명보↔LEE, 미친 '티키타카' 논란으로 둔갑
- 4.[단독] '신인 빅3' 엄준상, 결국 ML 애리조나행 선택...14일 출국, 계약금 23억
- 5.김도영 '멘붕' 빠뜨린 3구삼진 그 코스의 공, 다음날은 왜 한참 볼이었나...이러니 ABS 매일 바뀐다는 얘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