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이방인 레이
'헬로 이방인'의 중국인 출연자 레이가 여권을 공개했다.
8일 방송한 MBC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는 배우 김광규와 한국에 사는 이방인들이 추석을 맞아 게스트 하우스에 모여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이날 레이는 외모는 물론 한국에서 거주하는 7년 동안 구사할 수 있게 된 정확한 한국어 발음으로 한국인으로 오해받았다.
이에 김광규는 레이에게 중국어를 해볼 것을 요청했고, 레이는 간단한 중국어만 시범적으로 보여 의심을 더욱 키웠다.
결국 레이는 중국에서 발행된 여권을 공개, 중국인임을 증명했다. 이러한 가운데 여권사진에도 굴욕 없는 레이의 미모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헬로이방인 레이, 정말 예쁘네", "헬로이방인 레이, 어떻게 여권사진이 굴욕이 없지", "헬로이방인 레이, 한국어도 대박 얼굴도 대박", "헬로이방인 레이, 완전 내 스타일"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42세에 멈춘 서울대 천재 뮤지션의 꿈...래퍼 제리케이 사망에 추모 물결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삼진스? 민진스? 새 멤버?…코펜하겐 간 뉴진스, 복귀를 둘러싼 '설설설'[SC이슈] -
채정안, 퇴폐미 남배우 3인 뽑았다 "2030대엔 없어, 김재욱x주지훈x김남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