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강호 우루과이에 실점을 허용했다.
한국은 8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0-0으로 맞선 후반 23분 한 골을 내줬다. 수비 실수로부터 비롯된 세트피스, 그리고 실점이었다.
이날 중앙 수비수로 출전한 기성용이 페널티박스 왼쪽에서 볼 트래핑 실수를 했고 상대 공격수가 달려들자 파울로 공격을 끊었다. 그러나 데 아라스카에타의 날카로운 프리킥이 문전에 있던 히메네스에게 정확하게 배달됐고 헤딩 실점으로 이어졌다. 박종우와 김주영이 히메네스를 막아섰지만 위치선정에서 늦어 실점을 내줬다.
고양=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서동주, 뱃속 아기 보내고 다시 일어섰다...남편과 눈물의 새출발 "마음 맑아져" -
'최진실子' 최환희, 동생 결혼 2주 앞두고 끔찍한 악몽 "펑펑 울었다" -
[SC현장]"'1박 2일'-'런닝맨'처럼 시청률 나오면"…'최우수산', 정규 넘어 최우수상 노린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