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 이방인' 레이
'헬로 이방인' 중국인 레이의 여권 사진이 공개됐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특집프로그램 '헬로! 이방인'에서는 한국에 사는 이방인들이 추석을 맞아 게스트 하우스에 모여 한국문화를 체험하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모델 파비앙, 방송인 아키바 리에, 그룹 갓세븐의 잭슨 등이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 하우스에 모인 외국인 친구들은 레이를 한국인으로 의심했다. 이는 능통한 한국어 실력과 한국인과 다를 바 없는 외모 때문.
파비앙은 "너무 한국 사람 같아서 스태프인 줄 알았다"고 말했고, 이에 레이는 빨간색 여권을 꺼내 자신이 중국인임을 밝혔다.
공개된 여권 속의 레이는 투명한 피부와 오똑한 콧대, 갸름한 얼굴 등 아름다운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헬로 이방인'은 한국에 사는 남녀 외국인 출연자들이 추석을 맞아 게스트 하우스에 모여 친분을 다지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많은 네티즌은 "헬로 이방인 레이 정말 예쁘더라", "헬로 이방인 레이 한국 사람인 줄 알았어", "헬로 이방인에 출연한 레이 중국인이었구나", "헬로 이방인 레이 한국인 아닌 중국 사람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이윤지♥치과의사 남편, 졸업 딸에 뽀뽀..'母 붕어빵' 라니, 학사모 쓰고 미모 폭발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 -
김무열♥윤승아, 뜻밖의 오해 해명 "영상에 못 담았을 뿐..아들 원, 성인보다 더 먹어" -
“2XL 입었는데 이제 44반” 이순실, 36kg 감량 후 폭풍 슬림..171cm·59kg 근황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