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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명절 직후는 대형마트 매출 비수기다. 하지만 이마트는 올해 추석 행사를 통해 지난 4일까지 8.9% 매출 신장을 보이는 등 소비경기가 살아나는 분위기를 보이자 이를 이어가기 위해서 명절 직후임에도 대형 행사를 기획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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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기능성 달걀인 '유황을 먹인 닭이 낳은 계란(15개)는 기존 대비 40% 할인한 2800원에 판매하며 프랑크 소시지도 전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20%까지 할인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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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이마트 앱고객 고객을 대상으로 자몽 15% 할인, 쿠쿠 6인밥솥 2만원 할인기회도 마련했다. 이마트 카톡 플친에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는 대용량 제스프리 골드키위를 20% 할인한 1만2720원에, 동원 리챔통살(340g×3)을 40% 할인한 9580원에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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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마케팅팀 장중호 상무는 "3년 만에 추석행사 매출이 신장을 기록하는 등 최근 소비 경기 회복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소비 회복 분위기를 더욱 활성화 하고자 추석 직후 대대적인 생필품 할인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