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KIA 선동열 감독 "임준섭이 고전했다"

by
10일 오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LG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KIA 선발투수 임준섭이 LG 타자들을 상대로 힘차게 볼을 던지고 있다.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9.10.
Advertisement
"임준섭이 오랜만에 선발등판한 탓인지 고전하는 모습을 보였다."

Advertisement
KIA 타이거즈가 LG 트윈스에 6대12로 패했다. 선발 임준섭이 초반에 무너진 것이 뼈아팠다. 이날 KIA 선발로 나선 임준섭은 1회를 삼자범퇴로 잘 막았으나 2회에 갑자기 제구력이 무너지며 1⅔이닝 만에 4피안타 2볼넷으로 5실점하며 강판됐다. 결국 이 점수를 극복하지 못했다.

이날 패한 KIA 선동열 감독은 "임준섭이 고전했다"면서 "특히 5실점 이후 4회에 추가실점하며 어려운 경기가 됐다"고 아쉬워했다.


Advertisement
광주=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