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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네덜란드는 체코에 기선제압을 당했다. 전반 21분 도칼에게 선제골을 얻어맞았다. 네덜란드는 분위기를 반전하는데 다소 오래 걸렸다. 후반 10분 스테판 데 브리가 동점골을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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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후반 추가시간 역전골을 허용했다. 후반 21분 교체투입된 바클라브 필라르의 회심의 일격을 막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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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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