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단 기행과 파격 퍼포먼스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는 가수 마일리 사이러스가 상반신 누드로 패션쇼 파티장에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보그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는 "알렉산더 왕 쇼의 애프터 파티에서 또 다시 기괴한 패션 센스를 뽐낸 마일리 사이러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상반신 누드 상태인 모습이다. 가슴 주요 부위를 아이스크림콘 모양 가리개로 장식하고, 색색의 알약 선글라스와 대마초 모양의 귀걸이로 스타일링했다.
이는 지난 6일(현지시간) 뉴욕 부쉬위크에서 열린 알렉산더 왕의 2015 S/S 컬렉션 애프터 파티에 참석한 마일리 사이러스의 모습으로 독특함을 넘어선 파격적인 행보가 또 한 번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마일리 사이러스는 이날 파티에서 알렉산터 왕과 그녀의 몇몇 팬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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