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엉덩이'를 닮은 수박이 재배돼 화제다.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에 따르면 일본 후쿠이현에 사는 농부 미츠오 시바타씨(58)가 자신의 밭에서 사람의 엉덩이를 닮은 수박을 수확, 지역 행사에 전시했다는 것.
두 개의 수박이 서로 붙은 모습인 이 수박의 무게는 약 6.8㎏으로 현지에선 '쌍둥이 수박'으로 불린다.
시바타씨는 "40년 넘게 수박을 재배해왔지만 이런 수박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사실 쌍둥이 수박이 발견된 게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온라인 매체 고타쿠닷컴은 이전에도 다른 농부들이 쌍둥이 수박을 발견한 바 있다고 전했다.
한편, 네티즌들은 "섹시한 수박이다", "맛은 똑같을까?", "신기한 만큼 가격도 비쌀듯"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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