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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기준은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 이효춘에게 김치로 따귀를 맞는 장면에 대한 에피소드를 털어놓았다. 그는 "완전히 묵어 쉬어버린 김치였다"며 "심지어 이효춘 선생님이 국물을 많이 묻혀서 때리셨다"고 설명했다. 아프지 않았냐는 MC들의 질문에는 "고춧가루가 눈, 코, 귀에 들어가 밤새 두통에 시달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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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라디오스타 원기준 김치 따귀 아찔해", "라디오스타 원기준 김치 따귀 생각보다 후유증 큰 듯", "라디오스타 일일극 배우들 에피소드 대박일 듯", "라디오스타 어머님들의 엑소 원기준 사랑받는 비결 궁금해"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