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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년간 총 22명의 선수를 프로 구단으로 보냈으며, 올해는 신인드래프트에서 정규식이 지명을 받는 경사도 일어났다. 선수 외에도 코치 4명, 프런트 1명이 프로구단으로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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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은 해체를 선언했지만 당분간 선수단에 훈련 여건을 최대한 제공하면서 선수단이 새로운 길을 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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