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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는 유재석에게 교통상황 보다는 자기 소개를 주문했고, 이에 유재석은 "메뚜기입니다. 72년생 마흔 셋이고, 압구정동에 거주한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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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무한도전'의 멤버들은 연달아 DJ에 나선다. 7시 라디오 박명수를 비롯해 12시에는 정준하, 2시에는 노홍철, 10시에는 유재석이 MBC 라디오를 책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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