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타일러권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한국명 권녕일)과 결혼설에 휩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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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최근 제시카의 중국 일정 현장에 타일러 권이 제시카의 부모와 함께 관람하는 모습이 목격됐고 가족처럼 매우 친근한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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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제시카와 타일러 권은 지난 3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월 홍콩에서 처음 만나 비밀 데이트를 즐기며, 국내에서 크리스마스도 함께 보낸 것으로 당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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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당시 제시카 소속사 측은 "타일러 권과는 친한 지인일 뿐이다. 연인 관계가 아니다"라고 열애 보도를 부인했다.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에 네티즌들은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어이없어",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그저 황당해",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사실 뭘까", "제시카 타일러권 결혼설, 입장 밝혔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