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에 일침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무슨 일?
'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 출연 중인 개그우먼 맹승지의 과거 SNS 악플러 일침이 새삼 화제다.
맹승지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악성댓글도 정도껏 해야 웃어넘기지. 야 악플러 너네! 내가 그렇게 싫으면 보지 마! 그리고 있지도 않은 일 꾸며내지 좀 마! 완전 짜증나서 악플러 얼굴 다 보고 싶네"라며 불편한 심경을 토로했다.
이어 "비겁하게 댓글로 그러지 말고 나한테 직접 와서 똑같이 말해 봐 아오! 내가 한 방에 처리해 주겠다! 난 용감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앞서 맹승지는 지난 5월 31일 강원도 원주 치악체육관에서 열린 '로드FC 015' 대회에서 로드걸로 깜짝 등장했다.
로드걸 데뷔를 위해 혹독한 다이어트와 운동으로 볼륨감 넘치는 탄탄한 몸매를 가꾼 맹승지는 당당하게 로드걸로 데뷔했다. 하지만 당시 일부 네티즌들은 악성 댓글을 남겼고, 이에 맹승지가 불쾌한 심정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맹승지는 현재 출연 중인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에서 돌발행동과 실수를 연발해 문제아로 낙인찍혀 매회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7일 방송에서 맹승지는 부사관 학교 훈육관에게 "자꾸 이상한 행동 하지마. 누누이 얘기하고 있다"라고 차가운 경고를 받기도 했다.
한편,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일침에 누리꾼들은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악플은 달지 말자",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악플러들 정말 싫어",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정말 스트레스 받을 듯", "진짜사나이 맹승지 악플러, 무슨 내용인가 했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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