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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는 지난 2일 인천 SK 와이번스전에서 펜스에 부딪히며 김강민의 타구를 잡아냈는데, 이 플레이가 총 1049명의 지지를 받아 1위가 됐다. 올시즌 285번의 수비 성공을 기록하고 있는 피에는 ADT캡스 수비율 104.02%로 중견수 부문 1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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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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