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익스트림 무비열전'에서는 스페인의 아카데미로 불리는 고야영화제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포함한 6개 부문을 수상하며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른 '언포기븐'과 스페인을 대표하는 명품배우 '엘 시크레토 - 비밀의 눈동자'의 리카르도 다린과 '더 바디' 벨렌 루에다의 출연으로 기대감을 더하는 반전스릴러 '쎄븐 플로어', 그리고 개봉 전부터 국내 네티즌들에게 높은 기대평과 함께 호평을 받으며 두 여배우의 매력대결이 돋보이는 탄탄한 스토리의 '히든페이스', 마지막으로 '디아이', '셔터', '샴'의 태국을 대표하는 공포 전문 제작진이 뭉쳐 화제가 된 '포비아', '포비아 2'까지 작품성과 흥행성을 겸비한 5편의 스릴러, 공포 영화들이 포진되어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