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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행 준비에 여념이 없던 사랑이 가족. 특히 이날은 UFC 출전 준비로 그 동안 모습을 보이지 않았던 추성훈이 사랑이의 한국 행을 위해 저녁을 함께 보내 시선을 모았다. 특히 사랑이 가족은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최근 대한민국에 초특급 귀염 주의보를 살포한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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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만세의 이야기가 등장하자 야노시호는 기다렸다는 듯 상기된 표정으로 자유로운 영혼 '만세'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야노시호는 두 손을 번쩍 들고 운전대를 이리저리 돌리는 모습을 보여주며 "만세? 만세는 이러잖아~"라며 함박 웃음을 지었다. 이어 야노시호는 두 눈을 반짝이며 "만세는 보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같아!"라며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만세앓이'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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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