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MC 이기광-허가윤-도상우가 함께 이끌어 나가는 온스타일 '스타일로그'가 12일 오후 9시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
첫 방송에서는 새롭게 합을 맞추게 된 이기광-허가윤-도상우 세 사람이 서로를 조금씩 알아나가고, 더 나아가 서로의 취향을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한다. 함께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 타는 법을 배우는가 하면, 패션 편집숍에 들어가 서로의 패션 취향을 가늠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서로가 서로에게 잘 어울릴 것 같은 의상을 추천하라"는 제작진의 지령에 이기광은 매니시한 스타일을 선호하는 허가윤에게 "넌 얼굴이 귀여운데 왜 귀엽게 안 입어?" 라고 귀여운 핀잔을 던진다. 이어 기광은 자신이 선호하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의 옷들을 골라 가윤에게 입히려 하고, 가윤은 이를 거부하는 등 귀여운 티격태격이 이어져 웃음을 자아낸다.
새로운 MC와 함께 하는 '스타일로그' 첫 방송에서는 오랜 친구에서 '스타일로그' MC로 호흡을 맞추게 된 두 사람이 함께 프로그램 진행을 맡게 된 도상우와 함께 본격 케미 키우기(?)에 돌입한다. 같은 또래답게 어색함 없이 서로를 향해 다가가며 서울의 각종 핫 스팟을 소개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풋풋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타일로그' 문신애 PD는 "서로에 대해 이미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이기광과 허가윤의 티격태격 케미, 그리고 어디에 있어도 친근감 200%를 자랑하며 존재감을 과시하는 도상우의 놀라운 호흡이 프로그램에 깨알 재미를 더할 것"이라며 프로그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온스타일의 라이프 스타일 멘토 프로그램 '스타일로그'는 서울 도심 속 숨겨진 핫 플레이스를 공개하고 패피처럼 스타일리시하게 즐기는 방법을 담은 컬쳐 가이드 프로그램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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