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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경순대국은 돼지사골과 한약재를 함께 달인 양념장을 사용하며 국내산 돼지고기와 순대를 부담 없는 가격인 4~5천원 대에 판매한다. 최근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7~8천원 대에 형성된 점심값을 감안할 때 직장인들의 저렴하고 푸짐한 점심메뉴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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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경순대국 청주터미널점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9월 13일까지 반값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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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5월에 런칭한 계경순대국은 하루 23.7회의 테이블 회전율을 달성하는 등 오픈 초기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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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들어간 계경순대국은 50㎡(15평) 기준으로 개설비용 4천 만원 대인 소자본 창업 아이템이다. 권리금과 매장 임대료를 포함해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1억 원 미만의 서민형 프랜차이즈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존 매장들의 업종전환 아이템으로도 눈여겨볼 만 한다. 또한 메뉴의 특성상 대로변이 아닌 변두리 상권의 뒷골목 창업도 가능해, 예비 창업주들의 권리금과 임대료 부담은 물론 인테리어 비용에 대한 걱정까지 덜어주고 있으며 손 큰 원조 할매순대국, 신의주찹쌀순대 등의 순대국 대표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함께 창업시장의 새로운 바람이 되고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