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12∼13일 양일간 충남 아산에 있는 전기안전기술교육원에서 이상권 사장과 한종태 상임감사를 비롯한 본사 각 부서장과 전국 60개 사업소장 등 90여 명이 함께 한가운데 '본(本)경영 성과창출을 위한 혁신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 6월 전북혁신도시 이전을 계기로 공사 임원진과 일선 단위 사업소장들이 함께 마주앉아 사업 현안들을 논의하고 본사-사업소 간의 이견을 조율하면서 '제2의 창사'를 위한 의지를 모으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워크숍에서 참석자들은 기본(Basic), 소통(Open), 신뢰(Responsibility), 혁신(New) 등 '본 경영'의 핵심 주제별로 소그룹을 나누고 '기본업무의 충실도 제고', '고객 편의를 위한 규제개혁', '공공기관 정상화 과제의 완수' 등 중점 현안과 실천 방안에 대해 다채로운 의견들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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