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베일은 챔피언스리그 2연패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베일은 12일(한국시각) BT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지난시즌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지난 1년은 좋은 해였다. 챔피언스리그 10회 우승은 팀이 꿈꾸던 목표였다. 목표 달성이 현실이 됐다. 의미가 깊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