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가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주었다.
12일 야수 이창열과 노수광을 1군 말소하고, 대신 2군에서 야수 추승우와 투수 이동걸을 1군 콜업했다.
추승우는 이번 2014시즌 1군 기록이 없다. 첫 1군 등록이다. 추승우는 올해 퓨처스리그에선 타율 2할6푼9리, 2홈런, 31타점을 기록했다. 지난해말 삼성에서 한화로 이적한 이동걸은 올해 1군 3경기에 등판 1패, 평균자책점 13.50을 기록했다. 퓨처스리그(2군)에선 19경기에 등판 10승을 거뒀다.
잠실=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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