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인천 아시안게임 이후 잔여 경기 일정을 발표했다.
이번 일정은 9월 11일까지 우천 순연된 43경기와 미편성 됐던 8경기를 합해 51경기에 대한 일정표를 새로 짰다.
이번 51경기는 10월 1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며 잔여 경기 일정 발표 이후 우천으로 취소되는 경기는 예비일로 우선 편성된다. 단, 한 팀이 최대 7연전까지 가능하고 8연전 이상으로 연결되거나 예비일이 없으면 추후 편성한다.
한편, 우천으로 연기되는 경기가 포스트시즌 진출팀과 관계없는 대진일 경우 필요 시 별도 연기 거행할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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