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스타 최홍만의 복귀전이 무산됐다.
최홍만은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SK핸드볼경기장에서 벌어질 레볼루션 2에 올라 5년 만에 복귀전을 가질 예정이었다. 하지만 대전료 지급 문제가 막판까지 풀리지 않아 출전을 거부했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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