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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부원장은 이 글을 통해 "(루이청강은) 단순 기밀 누설이 아니라 아예 간첩 행위를 했다"며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심각한 문제로, 사형시키지 않으면 법치주의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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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 경제채널 뉴스프로그램 '경제정보연보'를 진행하던 루이청강은 지난 7월 12일 생방송 직전 검찰에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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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청강은 지난해 6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국 국빈방문을 앞두고 청와대에서 박 대통령을 직접 인터뷰하기도 했다. 그는 이후 웨이보에 박 대통령이 자신에게 직접 써준 글이라며 '인생을 살면서 도리를 거스르지 않고 마음 편하도록 힘쓰면 된다(人生在世, 只求心安理得就好了)'는 친필 격려 메세지를 찍어 올려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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