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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국의 한 매체는 "한국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제시카가 1년째 만남을 유지해온 남자친구가 있으며 최근 프러포즈 반지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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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매체 역시 "타일러 권이 자신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결혼을 약속하는 'I do'라는 문구와 함께 프러포즈용 반지 사진을 올렸다"며 "제시카와 타일러권이 해당 반지를 끼고 있는 모습이 여러 번 포착됐다"라며 두 사람의 결혼 가능성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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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해 10월 마카오에서 개최된 중화권의 권위 있는 시상식 '제10회 화딩어워드'에 제시카가 소녀시대를 대표해 참석했을 때도 두 사람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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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시카와 결혼설에 휩싸인 타일러 권은 미시건대학에서 경영학을 전공하고 미국 뉴욕에 본사를 둔 코리델(Coridel) 캐피털 파트너스의 연예 사업부 CEO로 일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제시카-타일러권 결혼설, 진짜 결혼하는 건가요?", "제시카-타일러권 결혼설, 열애도 아니고 결혼이군요", "제시카-타일러권 결혼설, 차라리 그냥 쿨하게 연애를 했으면 좋겠네요", "제시카-타일러권 결혼설, 두 사람이 꽤 진지하게 만나고 있나봐요"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