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포르쉐911 몰던 중 전복 교통 사고… "간 수술? 내장에서 경미한 출혈"
그룹 빅뱅 멤버 승리가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다행히 부상정도가 심하지는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승리는 12일 오전 3시30분쯤 서울 강변북로 일산 방향 동부이촌동 신동아 아파트 앞에서 자신이 몰던 포르쉐 승용차로 옆 차선의 벤츠와 충돌한 뒤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벤츠 탑승자 2명은 가벼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승리는 "심하게 다치지 않았다"면서 병원에 가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귀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승리는 사고가 나기 전날인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클럽 옥타곤에서 열린 YG엔터테인먼트와 삼성제일모직이 공동 설립한 네추럴나인의 패션 브랜드 '노나곤' 런칭 파티에 참석 후 귀가하던 길 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소속사 YG 측은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간을 다쳐 수술 중이라는 일부 보도는 잘못된 것"이라며 "내장에서 경미한 출혈이 있었지만 의료진이 일주일 정도 안정하면 별다른 이상 없이 회복할 것으로 진단했다"고 밝혔다.
사고 뒤 승리는 현장에서 경찰 조사를 받고 뒤따르던 매니저 차량에 타서 병원으로 이동했다.
한편 경찰은 승리가 과속으로 차를 몰다 사고를 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승리 교통사고에 "승리 교통사고, 정말 다행이네요", "승리 교통사고, 간 수술은 어디서 나온 거죠?", "승리 교통사고, 많이 다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승리 교통사고, 뒤에 매니저가 따라오고 있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김대호, 아나운서 출신 친동생 공개 "현재는 내 매니저"(아침마당)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김연아, 파격 단발도 완벽 소화...품격이 다른 '연느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