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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모델 이 씨의 변호인 측은 "이 씨가 약 3개월 전부터 이병헌을 만나기 시작했으며, 만난 장소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자신의 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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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문제의 동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구속된 걸그룹 멤버 다희(21. 김다희) 당시 세 사람이 함께 와인을 마시다 술이 떨어져 이 씨가 술을 사러 밖으로 나갔고, 그 사이 이병헌이 다희에게 음담패설을 하자 몰래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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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에 대해 이날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이병헌과 피의자 이 씨, 김 씨는 지인의 소개로 6월 말경 알게 됐고, 단 한 번도 단둘이 만난 적도 없는데 어떤 의미에서 결별이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르겠다"며 사실무근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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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네티즌들은 이지연 주장에 "이지연 주장, 사실일까요?", "이지연 주장이 맞다면 왜 이병헌측은 아니라고 하는 거죠?", "이지연 주장을 듣고 깜짝 놀랐네요", "이지연 주장에 이병헌측은 아니라고 반박했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