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으로선 아쉬울 수 밖에 없는 경기였다.
삼성은 13일 잠실에서 열린 LG와의 원정경기서 8회까지 매회 주자가 나갔지만 홈을 밟은 선수는 아무도 없었다. 결국 0대1의 패배.
선발 밴덴헐크가 7이닝 동안 6안타 1실점의 좋은 피칭을 했지만 패전투수가 됐다.
삼성 류중일 감독은 경기후 "선발 밴덴헐크가 좋은 피칭을 했는데 승리투수가 될 기회를 얻지 못한 아쉽다"면서 "초반에 좋은 찬스에서 흐름을 잡지 못한게 패인이다"라고 말했다.
잠실=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