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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조각상이 올라간 올려진 받침대에는 원래 1986년에 설치된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기념 동상이 있었으며 이 동상은 십년 전에 헤이스팅스 공원에서 이탈리아의 정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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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악마 조각상을 원하는 시민들은 SNS에 "성기 노출 악마 조각상을 철거하는것은 우리의 표현의 자유를 억압하는 행동이다"며 강력하게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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