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김태균의 홈런을 앞세워 다시 리드를 잡았다.
Advertisement
김태균은 14일 대전서 열린 KIA와의 홈경기에서 3-3이던 5회말 투런홈런을 쏘아올렸다. 2사 1루서 타석에 들어선 김태균은 KIA 투수 송은범을 상대로 초구 144㎞짜리 높은 직구를 밀어 때려 오른쪽 담장을 넘겼다. 지난 7일 대전 LG전서 15,16호 홈런을 잇달아 터뜨린 이후 일주일만에 시즌 17번째 아치를 그렸다.
이로써 김태균은 피에를 제치고 팀내에서 홈런 선두로 올라섰다.
대전=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음주운전’ 이재룡, 사고 직후 또 술집..‘술타기’ 의혹 속 목격자 “대응 논의 분위기” -
박수홍, 53세에 얻은 딸 정말 소중해..바구니 넘치도록 장난감 쇼핑 -
'재혼' 윤남기, 가슴으로 낳은 딸에 애틋..유치원 졸업식 데이트 "선물 사주기" -
'나솔' 6기 영숙, 갑상선암 전이에 오열…"이미 여기저기 퍼져, 어려운 수술" -
신봉선♥유민상, '결혼설' 이후 다시 만났다...핑크빛 재점화 -
[인터뷰③] '아너' 정은채 "♥김충재 응원, 힘들 게 뭐가 있어..고마울뿐" -
이정현 "손예진·공효진·이민정 다 모인 자리인데"...남편, 첫 인사날 '지각 사고' -
이정현 "♥치과의사 남편, 손예진·공효진·이민정과 첫 만남에 사고 쳐" ('편스토랑')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