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사냥 첫 축포의 주인공은 임창우(대전)였다.
임창우는 15일 인천 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 말레이시아와의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본선 조별리그 A조 첫 경기서 전반 26분 헤딩슛으로 골망을 갈랐다. 안용우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려준 코너킥을 문전 오른쪽에서 깨끗하게 헤딩으로 마무리 했다.
전반 현재 한국이 말레이시아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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