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선, 반상회서 주민 폭행 혐의로 경찰 조사 예정 by 김표향 기자 2014-09-14 23:02:38 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배우 김부선(53)이 아파트 반상회에서 다른 주민을 때린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Advertisement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부선은 지난 12일 오후 9시 30분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반상회에서 난방비 문제로 이웃과 다툼을 벌이다 주민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은 A씨에 대한 피해자 조사를 마쳤고, 조만간 김부선을 불러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다. 척추 수술 후 건강 악화로 별세..원로 배우 안타까운 사망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