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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망고식스 2.0'은 기존 브랜드 망고식스를 업그레이드해 '건강한 디저트 백화점'을 콘셉트로 새롭게 선보인 차세대 사업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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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훈 KH컴퍼니 대표는 '카페 망고식스 2.0'에 대해 "디저트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며 외식업계의 주류로 급부상하고 있다"며 "전성기를 맞고 있는 커피 시장 이후 프리미엄을 추구하게 될 소비 패턴에 맞춘 변화"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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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변화는 '건강'이라는 키워드에 맞춰 구성한 다양한 메뉴다. 대표적 메뉴 아사이볼(Acai bowl)은 항산화 성분이 뛰어난 아사이베리를 베이스로 한 브라질식 디저트다. 축구스타 네이마르, 베컴을 비롯해 모델 미란다 커 등이 즐겨먹는다고 알려져 국내에서도 인기가 급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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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도 탈바꿈했다. 열대 휴양지 컨셉의 망고식스와 달리 '카페 망고식스 2.0'은 도시 감각의 모더니즘을 택했다. 오픈 콘크리트에 원목 소품으로 포인트를 줬으며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는 주방은 과일, 커피, 섹션별로 분리해 전문성을 부각시켰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